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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보켄 음악회의 무대를 빌려 감사 콘서트를 하게 된 다섯 수녀들의 요절복통 코미디가 펼쳐진다. 함께 공연을 해야 하는 '엠네지아 수녀'가 컨츄리 콘테스트에서 받은 상금을 내주어야 하는 상황에 처하고 이에 반도 남지 않은 상금을 다시 채워놓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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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미의 연출 데뷔작으로 기존 넌센스 시리즈의 검은 수녀복 의상에서 탈피한 베이지화이트톤 의상도 눈길을 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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