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천은 시즌 3승, 또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1무)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광주는 최근 9경기 연속(4무5패) 무승으로 부진이 이어졌다.
Advertisement
인천은 수비에 숫자를 많이 두면서 수비적인 경기 운영을 했다. 전략적으로 2~3선을 내려섰다.
Advertisement
전반 34분 첫 비디오판독(VAR)이 있었다. 전반 33분 광주 수비수 박동진이 인천 김용환을 팔로 잡아 경고를 받았다. 이에 본부석 쪽에서 주심에게 VAR 사인을 보냈다. VAR 결과, 주심의 판정을 그대로 유지했다.
Advertisement
인천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문선민을 투입, 승부수를 띄웠다.
인천과 광주는 팀 공격력이 약했다.
광주는 후반 36분 문전 노마크에서 때린 송승민의 슈팅이 수비수 이윤표의 슬라이딩에 걸린게 아쉬웠다.
인천은 후반 40분 먼저 골문을 열었다. 문선민과 교체돼 들어간 김진야의 크로스를 김용환이 왼발로 차 광주 골망을 흔들었다. 김용환의 시즌 첫골. 결승골이 됐다.
그리고 다시 2분 후 웨슬리의 헤딩 추가골은 비디오판독(VAR)결과 오프사이드로 드러나 골이 무효 처리됐다.
광주는 이후 파상공세를 퍼부었지만 인천 수비수 채프먼이 막아내 실점을 막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