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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빈은 몽환적인 눈빛과 아련한 표정으로 완벽한 비주얼의 화보 컷을 완성했다. 특히 화보 속 남성의 손은 라비의 손으로 타인의 손에 잡힌 얼굴의 느낌을 묘한 분위기로 표현해 현장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졌다. 이어 엔은 프릴 셔츠 의상을 입고 그간 선보여온 이미지와 상반된 소년미 가득한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또 레오와 라비는 압도적인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강렬한 젊음을 표현해 심쿵 화보 컷을 완성했다. 멤버 켄과 혁은 청춘의 색으로 표현된 블루 컬러의 의상을 입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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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주제로 한 화보인 만큼 빅스에게 '남기고 싶은 청춘'에 대해 묻자 멤버 전원이 '빅스로서의 시간'과 '지금'을 이야기하며 끈끈한 팀워크와 우정을 드러냈다. 엔은 "빅스로 활동하며 행복감을 느끼는 지금이 청춘"이라고 말했으며, 혁도 "빅스의 활동기가 가장 빛나는 청춘의 한자락"으로 전하며 빅스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켄은" 남기고 싶은 청춘은 정말 빅스밖에 없다.빅스와 별빛이 함께 보낸 추억이 많다 보니 모든 과정을 남기고 싶다"고 밝히며, 라비 역시 "인생에서 가장 뜨겁고 찬란한 시간을 빅스 멤버로서 팬과 함께했다는 것"이라고 말해 팬 사랑을 전했다. 또한 홍빈은 "빅스 5주년 기념전을 열었는데 연습생 시절부터 공개 안 된 예전 사진까지 보게 됐다. 그 때가 청춘인 것 같다"는 말로 빅스의 시작을 회상했으며, 레오는 "빅스와 팬에게는 빅스의 노래가 함께한다. 먼 훗날 빅스의 노래를 들었을 때 우리를 추억해줬으면 좋겠다"는 말로 빅스와 청춘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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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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