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는 4일 최근 1세부터 13세까지의 아동을 가진 604명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간식 섭취와 칫솔질 습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고광욱 유디치과 파주점 대표원장은 "음식 섭취 후 1~2분이 지나면 입 속 세균이 활동하기 시작한다"며 "때문에 3분 이내에 칫솔질을 하는 것이 치아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칫솔질을 하는 횟수보다 칫솔질 한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Advertisement
자녀에게 간식을 먹일 경우에는 가급적 당분이 적고 치아를 닦는 효과가 있는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이나 야채 등 자연식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단 것을 찾을 때는 자일리톨 등 대체 감미료를 사용한 간식을 주는 것도 충치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