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우리가 쉽게 실점하면서 공수 밸런스를 유지하지 못한 게 패인이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서울은 수비라인이 무너졌다. 전반 37분 송승민에게 선제골을 얻어맞았다. 서울은 후반 3분 곽태휘가 헤딩 동점골을 뽑았다. 그러나 서울은 후반 12분 김영빈에게 두번째골, 후반 32분 이우혁에게 결승골을 더 내줬다.
Advertisement
서울은 전반 36분 이명주가 발목을 다치면서 교체 아웃됐다. 이명주의 공백이 길어질 경우 서울은 전력 누수가 클 수밖에 없다. 하대성도 부상 중이다.
Advertisement
광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