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은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백정현의 103구 역투에 힘입어 5대2로 이겼다. 삼성은 3연패를 끊고, 시즌 32승3무50패를 기록했다. 넥센의 연승은 '7'에서 멈췄다. 시즌 44승1무38패가 됐다.
Advertisement
넥센은 7회초 선두타자 김민성의 볼넷으로 기회를 잡았다. 삼성은 1사 1루에서 백정현을 내리고 심창민을 투입했다. 그러나 제구가 흔들렸다. 2사 후 볼넷과 안타를 허용하며 만루 위기에 몰렸고, 이정후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줬다. 이후 서건창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삼성은 8회말 강한울의 적시타로 도망갔다. 삼성은 심창민에 이어 장필준이 1⅓이닝 무실점 호투로 리드를 지켰다.
Advertisement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