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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는 공연 전 SNS를 통해 게릴라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히며 깜짝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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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는 각자 역할과 매력을 전하는 자기소개로 게릴라 공연의 포문을 열었고, 지난 2월 'W-Project'(더블유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 곡 '가뭄'과 퍼포먼스 필름 11인 완전체 버전, 소속사 선배 그룹인 인피니트의 '내꺼하자' 커버 무대까지 다채롭게 채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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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공연이 모두 끝나자 헤어짐을 아쉬워한 팬들은 "앙코르"를 연호하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내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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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제 정식 데뷔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더 열심히 준비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남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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