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두시의 데이트' 조권이 2AM 완전체를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조권이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지금 뮤지컬을 하고 있다.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뮤지컬 연습하면서 지냈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2AM 9주년 됐다. 소소하게 팬미팅도 하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2AM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회사가 다르다"면서도 "계약을 할때 마음이 모였을때 언제든지 2AM 할때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겠다는 합의를 했다. 시간적인 문제가 가장 숙제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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