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상문 LG 감독은 마무리 임정우의 복귀 시점에 대한 기준을 밝힌 바 있다. 지난 두차례 2군 경기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임정우는 최고구속 142km를 찍었다. 양 감독은 평균구속 142km, 최고구속 140km대 중반을 원하고 있다. 송 단장은 "우선 제구가 잡혔다는 2군 코칭스태프의 판단이 있었다. 구속은 첫 등판에서 140km, 그 다음 등판에서는 2km가 늘었다"며 "임정우는 다음달 1일 2군 자체 청백전에서 세번째 실전등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허프는 지난 9일 잠실 한화전 수비 도중 왼쪽 햄스트링(허벅지)을 다쳤다. 진단 결과 4주가 나왔지만 더 빨리 복귀할 수있을 것으로 보인다. 송 단장은 "다칠 당시만 해도 큰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경미한 근육손상이었다"고 말했다. 최근 캐치볼에 이어 불펜 피칭을 시작해 2~3차례 실전등판 뒤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