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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31일(한국시각)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친선경기를 가졌다. 무리뉴 감독은 그 경기 후 인터뷰에서 최근 터키 갈라타사라이 이적설이 돈 벨기에 국가대표 펠라이니의 이적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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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는 이날 벌어진 발레렌가와의 친선경기서 결승골을 넣었다. 맨유가 3대0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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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치가 맨유로 올 경우 펠라이니와 포지션이 겹치게 된다. 그러나 무리뉴 감독은 마티치가 오더라도 펠라이니가 계속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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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루카쿠는 좋다. 골잡이들은 골을 넣는 걸 좋아한다. 루카쿠가 스스로 신뢰하고 또 자부심을 갖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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