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차 연상연하 커플 김준희 이대우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인 김준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대지랑 같이 운동하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대지는 남자친구 이대우의 애칭.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복을 입고 다정하게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준희 이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두 사람의 근육질 몸매. 김준희는 40대라고 보이지 않는 매끈하고 탄력있는 몸매와 복근을 자랑했고, 20대 이대우는 여자친구 김준희의 두배 굵기의 허벅지 근육으로 젊음을 과시했다. 손가락 하트 포즈도 인상적이다.
더욱이 최근 공개 연인 전환 후 처음으로 두 사람의 얼굴을 모두 공개한 투샷이라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준희와 이대우는 최근 16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희의 연인 이대우는 해병대 출신 보디빌더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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