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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워너원, 1주로는 부족"…'SNL9', 전 시즌 최초 2주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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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SNL9'이 워너원 편을 2주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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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관계자에 따르면 tvN 'SNL9' 측은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그룹 워너원편의 방송을 2주에 걸쳐 편성할 예정이다. 2주 편성은 지난 2011년 시작된 'SNL 코리아'의 전 시즌을 통틀어 최초이며 '선 신드롬, 후 데뷔' 워너원을 향한 파격 조치이기도 하다. 관계자는 "1주만으론 워너원의 매력을 보여드리기 부족하다"며 "고심 끝에 회의를 거쳐 2주 편성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에따라 'SNL9'은 11일 녹화를 진행되고 12일과 19일 오후 10 시 20분, 두 번에 걸쳐 워너원 편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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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SNL9'은 대형 손님을 위해 확실한 멍석을 준비했다. '워너원쇼'가 그것. 먼저 '3분 시리즈', '이미지 세포 연구소' 등 코너에 11명의 멤버가 배분되어 출연한다. 여기에 꽁트 등 기존의 골격뿐 아니라, 워너원 11명 전원의 데뷔곡 무대는 물론 특별 무대와 멤버 별 개인기, 숨겨진 장기까지 공개하는 '쇼'의 형태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SNL9'에 출연했던 아이돌 스타들이 '전원 야외' 또는 '전원 스튜디오' 촬영을 진행했던 것 과는 달리, 최초로 '전원 야외, 스튜디오 2원 촬영'에 나서며 프로그램에 입체감까지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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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워너원이 11명 완전체로 출연하는 예능은 'SNL9'이 최초일 것"이라며 "이제까지 공개되지 않은 다양한 매력과 몰랐던 재능까지, 눈과 귀가 즐거운 쇼가 될 것"이라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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