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주FC는 지난 14일 남기일 감독이 성적부진의 이유로 자진사퇴했다. 지난 13일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대구FC와의 홈경기에서 0대1로 패한 남기일 감독은 당일 공식 인터뷰에서 "구단과 선수단이 같이 미팅해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지만 최근 부진에 대한 부담을 떨치지 못하고 끝내 사퇴를 선택했다. 이후 광주 구단은 빠르게 팀 분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후임 사령탑을 신속하게 물색했다. 광주는 16일 현재 4승7무14패(승점 19)로 K리그 클래식 12개팀 중 최하위다.
Advertisement
1992년 국민은행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코치를 거쳐 1998년 성남FC의 전신 성남 일화의 수석 코치를 맡았다.
Advertisement
성남 수석코치로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성남의 3년 연속 K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감독으로는 2006년 K리그 우승을 맛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