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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석민과 태원이 정면 충돌해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조작된 기사를 막고 취재에 기반한 팩트를 내보내고자 하는 석민의 확고한 의지는 시청자들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대한일보 내에서 눈엣가시 같은 존재가 된 스플래시팀 기자들을 독려하고 선봉장 역할을 하는 든든한 리더십 역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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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역할을 맡아 유준상은 그 어떤 작품을 할 때보다 책임감을 느낀다고. 엘리트 기자이면서 인간미를 지닌 석민을 위해 유준상은 연기톤도 바꿨다. 보다 낮고 밀도 있는 톤을 유지해야 석민의 이야기에 신뢰가 덧붙여질 거라는 생각에서 비롯됐다. 유준상의 뚝심과 섬세한 분석으로 드라마 '조작'은 날로 쫀쫀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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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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