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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23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FC와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1분 이재권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추가시간 김두현에게 프리킥 골을 얻어맞아 1대1로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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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전방 원톱으로 나선 이정협은 후반 17분 교체되기 전까지 단 한 개의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조 감독은 "빠른 템포가 중요하다. 한 템포가 늦다보니 상대 수비수의 견제를 탈피하기 쉽지 않다. 빠른 타이밍과 문전 앞에서의 날카로움이 있어야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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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 감독은 챌린지 우승을 통한 자동 승격을 포기하지 않았다. 조 감독은 "마지막까지 기회는 온다. 2등을 치고 나가야 하는 상황이다. 3~4위 팀들의 경기력이 좋지만 항상 승리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매 경기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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