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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3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9회에선 유원지에서 아이를 잃어버린 부모 앞에 8년 전 똑같이 아이를 잃은 어머니가 등장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감케 했다. 이에 단순 실종이 아닌 계획적인 유괴 사건임을 파악한 NCI의 수사담이 펼쳐져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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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영이 던진 메시지에 의문점이 있음을 알아차린 김현준(이준기 분)은 조사를 시작, 하선우(문채원 분)와 함께 오순영을 찾아갔고 그녀가 만든 실종로드맵을 바탕으로 팀원들에게 브리핑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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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진우를 봤다는 오순영의 이야기에 아직 아이가 살아있다는 것을 직감한 NCI는 진우가 극도의 공포심으로 인해 스톡홀름 증후군에 빠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뒀고 강기형(손현주 분)은 왜 범인이 연쇄적으로 아이들을 납치했는지 범인의 심리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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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처절하게 딸을 찾던 이상희가 히스테릭한 유괴범이었음이 드러나 반전을 선사한 것은 물론 납치된 아이들을 지하에 가둔 채 반복적으로 괴롭히며 즐기는 그녀의 소름끼치는 모습과 경악을 금치 못할 행동들은 안방극장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다.
한편, 극 말미 납치범에게 끌려가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버티는 진우와 아이들의 처참한 눈물로 아수라장인 되어버린 상황에 NCI가 과연 아이들을 구해낼 수 있을지, 범인이 이 같은 납치를 계획한 이유는 무엇인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NCI가 과연 아이들을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려보낼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24일) 밤 10시 50분 tvN '크리미널마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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