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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6경기에서 19골을 터뜨렸다. 경기당 평균 3골 이상 넣은 셈이다. 26라운드까지 치러진 현재 경남은 리그에서 총 52골을 쏟아냈다. 수원FC(25골)와 성남(26골)이 기록한 득점을 합한 것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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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경남이 서울 이랜드전에서도 골 퍼레이드를 펼칠 수 있을까. 최근 기록은 좋다. 지난 5월 맞대결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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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서울 이랜드에 둥지를 튼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알렉스의 발 끝이 예리하다. 6경기에서 5골을 폭발시켰다. 뛰어난 스피드와 개인기를 갖췄고 후방 침투 능력도 좋다. 하지만 사타구니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다. 김병수 감독은 알렉스 부재시 최오백을 기용해 공백을 메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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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을 쫓던 부산이지만 최근 힘이 빠지는 모양새다. 최근 5경기 연속 무패지만 승리가 적다. 2승3무다. 그러나 포기는 없다. 조진호 감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했다. 역전을 위해선 이정협이 살아나야 한다. 8월 들어 골을 못 넣었다. 경기력도 떨어진 모습이다. 조 감독은 "더 강한 모습이 필요하다"며 이정협을 채찍질 했다.
5연패에 빠진 수원FC는 27일 안방 수원종합운동장으로 안양(6위·승점 30·29골)을 불러 5연패 사슬을 끊을 계획이다. 안양은 수원FC를 제물 삼아 4경기 무승(2무2패) 늪 탈출을 꾀하고 있다. 한편 안산은 26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부천과 격돌하고 최하위 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과 맞붙는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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