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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은 tvN이 새롭게 시도하는 본격 탐사보도극으로 세상을 뒤흔드는 거대한 음모를 밝혀내려는 치열한 사투가 아닌, 진실만을 보도하려는 기자들의 생생한 모습에 집중한다. 팩트를 통해 진실에 도달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기자들이 사건의 크고 작음을 떠나 매 순간 진실을 추구하는 과정들이 사실적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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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 제작진은 "'아르곤'은 살인 사건을 쫓는 수사물이나 거대 권력에 대항하는 복수극이 아니다. 그 동안 비춰지지 않았던 언론의 모습과 기자들의 현실적인 일상을 담고 있다.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의 가장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제작 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아르곤'은 부정을 고발하고 억압에 맞서는 진짜 기자들의 이야기다. 선입견과 싸우고 딜레마에 고민하는 인간으로서의 기자, 가장 기본이지만 어느덧 힘들어져버린 진실을 찾아 뉴스를 만드는 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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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르곤'은 감각적인 연출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윤정 감독이 연출하고 구동회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전영신, 주원규, 신하은 세 명의 작가가 공동으로 극본을 집필해 완성도를 확보했다. '하백의 신부 2017' 후속으로 오는 9월 4일(월) 밤 10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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