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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덕화와 이경규, 마이크로닷은 배를 타고 낚시에 열중하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좌절하는 모습을 보이며 앞으로의 녹록지 않은 여정을 예고한다. 급기야 이덕화는 "내가 30년동안 낚시를 다녀봤지만 오늘이 최악"이라며 망연자실하고, 이경규는 "얼마 전에 다녀온 정글보다 더 힘들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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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물 다섯의 나이에도 낚시 경력 18년을 자랑하는 낚시계의 '슈퍼루키' 마이크로닷은 대어를 낚는 것은 기본 범상치 않은 요리실력까지 선보여 두 형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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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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