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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는 후반 6분 이란의 에자톨라히 퇴장으로 11대10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이란의 극단적인 수비를 공략하지 못했다. 신태용 감독은 후반 막판 이동국까지 투입하며 골을 노렸지만 '0의 균형'을 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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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실망스러운 결과. 하지만 무실점 경기를 했다는 건 그나마 긍정요소였다. 특히 'A매치 데뷔전'을 치른 김민재(전북)와의 호흡도 나쁘지 않았다. 김영권은 "전북에서 하던대로 잘 하더라"라며 "특별히 부담을 갖지 말고 소속팀에서 하던대로 침착히 자기 플레이를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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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심할 수 없다. 한국은 6일(한국시각) 자정 우즈벡 원정길에 나서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10차전)를 치른다. 패하면 뒤집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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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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