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강남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팀이 3-0으로 앞서던 3회 상대 선발 제이크 브리검으로부터 스리런포를 때려냈다. 경기 초반 승기를 LG로 확실히 가져오는 값진 한방이었다.
Advertisement
유강남의 방망이는 이틀째 멈추지 않았다. 전날 첫 번째 홈런은 상대 커브가 들어올 때 앞에서 방망이가 걸려 힘이 실린 측면이 있었지만, 두 번째 타석은 직구를 통타해 잠실구장 가장 깊은 중앙 펜스를 넘겼다. 이날은 브리검의 강속구가 몸쪽 낮은 곳으로 잘 들어왔는데도 힘과 기술을 겸비해 타구를 제대로 퍼올렸다.
Advertisement
유강남은 원래 일발 장타력이 있는 포수였다. 지난해 포스트시즌 때 양상문 감독이 4번 기용을 심각하게 고려했을 정도다. 하지만 정확성이 너무 낮아 항상 하위 타선에 배치됐었다.
Advertisement
물론, 2경기 잘 쳤다고 당장 4번, 5번에 배치하면 선수가 큰 부담을 가질 수 있다. 그래도 8번이 아닌 6번, 7번 정도 타순에서 힘있는 타격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