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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M 임영민과 김동현은 선공개곡 '굿데이'로 쇼케이스의 문을 열었다. 두 사람은 "리더와 랩과 알파카를 맡고 있는 임영민", "보컬과 고막남친을 맡고 있는 김동현"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했다. 임영민은 "데뷔는 꿈으로만 생각했는데 생애 첫 퍼즐을 맞췄다고 생각한다. 아직 남은 퍼즐이 많은데, 여러분과 함께 그 퍼즐을 채워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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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민은 '예판 4만장 돌파' 소식에 "인기를 실감하지 못한다면 말도 안되는 것 같다. 너무 행복하다"며 웃었다. 김동현도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셔서 감사하다.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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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팬덤 이름으로 '둥둥이', '방울토마토', '심장팍동' 등을 언급하며 "좀더 고민해보겠다"고 설명했다. "신서유기 출연하고 싶다"며 광고와 예능에 대한 야심도 드러냈다. 소극장에서 팬들을 만나고픈 소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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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보이즈 동료이자 현재 워너원으로 활동중인 이대휘와 박우진에 대해서는 "얼마전에 만났는데, 선배님! 했더니 우진이는 '어 그래' 하고 받아주더라. 정말 오랫동안 알아온 사이라 특별하다"고 남다른 감상을 전했다. 두 사람은 "음악프로 10위 안에 들어가면 팬들이 추천해준 옷을 입고 타이틀곡 '아임 더 원'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는 공약도 내세웠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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