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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일) 방송된 '최강 배달꾼' 11회 역시 눈 뗄 수 없는 전개가 이어졌다. 5년간 찾아다니던 엄마를 만난 최강수, 점점 체계를 갖춰가는 최강배달꾼, 그리고 정가와의 신경전, 윤화영(이유리 분)의 등장으로 질투가 차오른 이단아(채수빈 분)의 화끈한 고백까지. 60분간 안방극장을 웃고 울게 하며 웰메이드 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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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오늘(9일) 방송되는 '최강 배달꾼' 12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최강수는 장정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어둠이 내린 밤, 격투가 벌어지는 위기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오토바이와 헬멧만이 최강수의 곁을 지키고 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서 있는 최강수의 모습에서는 그가 얼마나 다급하게 달려왔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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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는 뺑소니범을 추격하고, 빼앗긴 그릇을 되찾기 위해 백공기(김기두 분)와 몸싸움을 벌이며 남다른 악과 깡을 보여줬다. 이렇듯 직진하는 최강수가 한밤중 때아닌 난투극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안방극장의 관심이 쏠린다. 강한 몰입도를 선사할 난투극의 전말은 오늘(9일) 방송되는 '최강 배달꾼'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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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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