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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던 탐색전은 맨시티의 선제골로 깨졌다. 전반 24분 리버풀 골키퍼 미놀렛이 걷어낸 볼을 센터서클 부근에서 맨시티가 끊었고, 헤딩 패스를 받은 케빈 데브라위너가 아크 정면으로 침투하던 세르히오 아게로에게 그대로 패스를 연결했다. 수비수 두 명 사이로 빠져나가 볼을 받은 아게로는 미놀렛과의 1대1 상황에서 침착하게 문전 오른쪽으로 볼을 치고 들어가 오른발로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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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8분이 주어진 전반 추가시간 또다시 골망을 갈랐다. 데브라위너가 리버풀 진영 페널티에어리어 왼쪽 측면에서 오른발로 올린 크로스를 가브리엘 헤수스가 문전 정면에서 깔끔한 헤딩골로 마무리, 전반전을 2-0으로 앞선 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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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은 후반 12분 가브리엘 헤수스를 빼고 르로이 사네를 투입하면서 변화를 꾀했다. 사네는 후반 32분 벤야민 멘디가 왼쪽 측면서 낮게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왼발골로 마무리 한데 이어 후반 46분에는 아크 오른쪽에서 왼발로 휘어찬 슛까지 골로 연결시키면서 5골차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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