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에프엑스의 엠버가 선배 제시카와의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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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는 10일 자신의 SNS에 "정사장님 영광이었습니다. 영원히 멋지고 예쁜 옷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엠버는 제시카, 모델 아이린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제시카의 밝은 미소와 엠버의 천진난만 개구진 표정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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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가 속한 에프엑스는 설리 탈퇴 후 4인조 구성을 유지중이다. 빅토리아는 중국, 크리스탈은 한국에서 연기활동에 매진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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