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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동국과 설수대는 마지막 여름나기를 위해 강으로 향했다. 대나무 뗏목 체험을 하고 물수제비를 만들며 더위를 날렸다. 장난기가 발동한 이동국의 장난에 삼남매의 일상은 늘 시트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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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갑자기 정전이 된 집에서 설수대 세 사람은 서로를 든든하게 지켰다. 무서워 하는 누나들을 위해 대박이는 재롱을 부렸고, 누나들은 침착하게 노래를 부르며 무서움을 함께 이겨내 훈훈함을 안겼다. 이동국은 "힘든 순간에 세 사람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라며 기특한 설수대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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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는 서언이에게 "서준이는 베트남 이모집에서 살거다"라고 설명하자 눈물을 펑펑 흘리며 "서준이랑 같이 살고 싶다"고 말했다. 서준이 역시 엄마에게 서언이와 함께 살지 않는다고 하자 눈물을 펑펑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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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 '진짜 돈'인지 확인하는 관문,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아빠와 삼촌이 몰래카메라를 시도했지만 이를 금방 알아차렸다. 하지만 가짜 돈인지는 한 번에 알아보는 똘똘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기태영은 로희의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역할놀이 수업인 결혼식 이벤트에 참석했다. 로희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걷게 된 기태영은 한 손으로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신나는 로희와 달리 마음이 먹먹한 기태영은 로희의 짝꿍 부모와 훈훈한 사돈 덕담을 나누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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