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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 요원이 인질로 붙잡혔다? 이선빈 머리에 겨눠진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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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범인을 잡는 NCI 요원이 인질이 된 현실에 충격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다음 회까지 유민영 요원의 생사를 확인할 수 없기에 모두를 가슴 졸이게 했다. 이와 같이 '크리미널마인드'는 극 초반부터 강렬한 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 시키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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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의 숙명과도 같은 존재인 연쇄 살인마 리퍼(김원해 분)는 자신의 범죄를 덮기 위해 강기형(손현주 분)을 타겟으로 삼았다. 3회에서 NCI는 다시 연쇄 살인을 시작한 리퍼를 추적, 이번에야 말로 기필코 검거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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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가정 폭력의 피해자 NO. 여성 납치 살해범이었다
그럼에도 그녀의 정체에 의구심을 품은 NCI의 주도면밀한 프로파일로 그녀의 남편이 아닌 송유경 본인이 이 모든 사건의 원흉으로 드러났다. 동시에 남편이 살인범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에 눈물을 뚝뚝 흘리던 그녀는 온데간데없이 싸늘한 눈빛으로 돌변한 송유경의 반전에 시청자들 역시 충격을 금치 못했다.
문채원이 맞춘 기억의 퍼즐 조각. 14년 간 은폐된 진실 드러나다.
김현준(이준기 분)과 하선우(문채원 분)가 오랫동안 진범을 찾아 헤맸던 나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은 지난 13회에서 드디어 그 내막이 만천하에 공개됐다. 여기에는 김현준의 목숨을 건 기지가 발휘된 것은 물론 하선우의 기억이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
모지은(박시은 분)과 각별한 사이로 그녀의 죽음에 늘 책임감을 지니고 있었던 하선우는 과거를 하나하나 다시 되돌아보며 자신이 놓친 것은 없는지 끈질기게 곱씹었다. 그 결과 그녀는 센터 행정실장 김정수(김성환 분)와 한 소년이 차를 타고 가던 장면을 떠올렸고 모지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어냈던 것. 하선우의 기억이 되살아나는 엔딩의 순간은 전혀 예측치 못한 사건의 새로운 국면을 제시, 뜻밖의 전개를 보여줬다.
이처럼 '크리미널마인드'의 스릴 넘치는 엔딩은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강한 몰입감을 주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으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총 4회밖에 남지 않은 '크리미널마인드'가 또 어떤 기막힌 엔딩을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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