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8일 KBS2 '란제리소녀시대'에서는 이정희(보나)가 박혜주(채서진)에게 고백하는 손진(여회현)의 모습을 재차 목격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Advertisement
서동문(서영주)는 이정희에게 진심을 담아 "좋아한다"고 고백했지만, 이정희는 반장난 반진심으로 받아넘기며 고백을 거절했다. 이정희는 손진과 박혜주에게 무슨 사이냐고 추궁했지만, 두 사람은 아무 사이도 아니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어 교실로 돌아온 심애숙은 이정희의 친구들에게 "길가다 나 만나지 마라. 얼굴에 38선 그어질 줄 알아라"며 협박했다. 이에 박혜주은 "친구 사이에 이래도 되냐, 같은 반인데 다 친구 아니냐"며 "칠 테면 쳐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Advertisement
이정희의 어머니는 물에 빠졌다 돌아온 딸을 위해 도가니탕을 준비했다. 하지만 아버지(권해효)는 이정희를 위해 도가니탕을 끓인 아내에게 "뭐가 아팠다고 이러냐"며 짜증을 부렸다. 이정희는 자신에게 관심없는 아버지에게 "딸래미가 물에 빠져 죽든 말든, 병원에 얼굴 한번 안 비치면서 이깟 도가니탕으로 치사하게 이러시냐"면서 "봉수였으면 안 그랬을 거잖아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때 오만상이 심애숙을 데리고 이정희에게 사과를 시키려 찾아왔다. 아버지는 심애숙을 용서해주되, 딸 앞에 무릎을 꿇고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모두가 경악했고, 심애숙은 "그냥 나를 잘라라"라며 벌떡 일어났다. 하지만 이정희의 아버지는 심애숙의 어머니에게 가게 나가라고 하겠다고 협박했다. 이에 심애숙은 이정희 앞에 입술을 깨물며 무릎을 꿇고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마지막 순간 이정희는 손진이 박혜주에게 재차 고백하는 현장을 목격했다. 서동문은 이를 보고 손진에게 대들다 늘씬하게 맞았다. 이정희는 서동문과 함께 울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