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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추격의 스리런 폭발... 시즌 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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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무사 2, 3루 KIA 안치홍이 좌월 3점포를 치고 들어오며 축하를 받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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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내야수 안치홍이 추격의 스리런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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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은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에 5번-2루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18호 홈런을 쳤다.

안치홍은 팀이 0-4로 뒤진 6회말 1사 1,2루 기회에서 스캇 다이아몬드의 초구 높게 몰린 패스트볼을 밀어쳐 우월 3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답답했던 KIA 타선에 귀중한 점수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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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안치홍은 2014년에 기록한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18개)과 타이를 이뤘다.


광주=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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