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야노시호가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이날 야노시호와 추성훈, 추사랑은 11살 소년 타미르를 만났다.
Advertisement
그리고 눈물을 흘렸다. 야노시호는 "이런 느낌은 처음"이라며 "여자 아이와는 또 다른 모성애랄까?"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리고는 아빠의 품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그는 "그래도 괜찮아요"라며 옅은 미소를 지었지만, 그녀의 마음이 담긴 이야기는 시선을 집중시켰다.
외모 만큼이나 마음도 예쁜 야노시호와 추사랑이었다.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팔찌를 받은 타르미와 추성훈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야노시호는 타르미에게 팔찌를 건넨 뒤 "엄마의 마음이다. 내 아들이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아들 같은 타르미가 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