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즌 막판 김재영이 보여주고 있는 강력한 모습은 대표팀 합류 가능성을 키운다. 김재영은 올시즌 5승 6패,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중이다. 최근 기세가 좋다. 4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선발 6이닝 이상 2자책점 이하,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다. 8월 30일 LG 트윈스전 7이닝 4실점(3자책점) 승패없음. 9월 7일 KIA 타이거즈전 7이닝 1실점 선발승, 9월 16일 LG전 7이닝 1실점 선발승, 9월 24일 KIA전 6이닝 무실점 선발승. 최근 3연승.
Advertisement
지도자들은 젊은 선수들의 국가대표 경험을 강력 추천한다. 베이징올림픽 전승우승 사령탑이었던 김경문 NC 다이노스 감독은 "태극마크를 달게되면 시야가 넓어진다. 낯설고 강한 상대를 만나 배우는 것도 많지만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갖게 되는 자부심, 눈으로 습득하는 노하우는 대단한 자산이다. 선수가 한단계 성장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