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김종환이 환상적인 라이브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코너 '화요 초대석'에는 부녀가수 김종환과 리아킴이 출연했다.
이날 김학래는 김종환에게 " 98년 골든디스크 대상을 받은 '사랑을 위하여'를 듣고 싶다"고 요청했다.
Advertisement
김종환은 기타를 치며 "골든디스크 대상을 받을지 꿈에도 상상 못 했다. 너무 놀라서 밤새 울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제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신 이후였다. 아무것도 해드린 게 없는데, 모든 분들이 너무 고맙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