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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분위기는 전남이 주도했다. 페체신-허용준 투톱이 효과를 보는 듯 했다. 전반 8분 페체신이 오른쪽 측면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문전 왼쪽에서 헤딩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정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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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남의 미소는 오래 가지 않았다. 전반 38분 수비수 토미가 경고 2회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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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10의 싸움. 하지만 전남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3분 유고비치의 슈팅이 골대를 때렸고, 후반 5분 김영욱의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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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오가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후반 36분 왼쪽 측면에서 연결된 정우재의 땅볼 크로스를 주니오가 왼발로 때려 넣으며 대미를 장식했다.
광양=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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