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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11회분에서는 극중 서지안(신혜선)이 노명희(나영희)의 갑작스러운 부름을 받고 재벌 사모님들의 모임에 참석했다. 서지안은 최도경(박시후)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미술관으로 갔고, 뜻밖의 미술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드러내며 재벌 사모님들의 미술에 대한 까다로운 질문에 거침없이 답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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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 착용한 테일러드 롱 재킷과 터틀넥 니트는 모두 여성복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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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신혜선이 착용한 올리비아로렌의 테일러드 롱 재킷과 터틀넥 니트는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 및 브랜드 공식 온라인 쇼핑몰 (www.olivialauren.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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