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김창수는 명성황후 시해에 가담한 일본인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감옥에 투옥된 후 핍박받는 조선인들을 보며 점차 독립운동가로 성장하는 인물. 갖은 고문과 핍박의 흔적이 역력하지만 죽음 앞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는 당당한 모습은 모두의 마음을 뜨겁게 한다.
Advertisement
조진웅은 다작을 하는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복제가 없는 연기자'라는 평가에 대해 "자기 복제에 대한 고민을 안하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나는 내 모습을 알서 그런지 내 모습을 보면 다 똑같다. 그래서 사실 현장 모니터링을 잘 못한다. 그런데 다행히 제가 다 다른 색깔의 시나리오를 많이 받는다. 그래서 참 다행인것 같기도 한다. 그리고 전작과 일부러 다르게 해야한다고 의식하진 않는다. 그냥 나라는 사람은 똑같으니까 캐릭터에 맞게 할 뿐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hcosun.com, 사진 제공=키위 컴퍼니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