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월드시리즈를 향한 선제포를 터트렸다. 지명타자 에반 개티스가 한방 날렸다.
개티스는 22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최종 7차전에서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홈런을 쳐냈다.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개티스는 양키스 좌완 에이스 C.C.사바시아를 상대로 8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볼카운트 2B2S에서 8구째 바깥쪽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사바시아의 82마일짜리 슬라이더가 밋밋하게 들어온 것을 놓치지 않았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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