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와 전남이 득점없이 무승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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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와 전남은 28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가진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상주는 승점 35로 9위를 유지했고, 전남은 승점 34(51득점)가 되면서 아직 경기를 치르지 않은 인천(승점 34·28득점)을 제치고 10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양팀 모두 승리가 필요했으나 무승부에 그치면서 강등권 싸움에 부담감은 한층 커지게 됐다.
상주는 전반 내내 승부를 주도하면서 전남을 압박했으나 좀처럼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전남은 부진했던 한찬희 대신 페체신을 앞세워 반격을 시도했으나 상주의 골문을 열기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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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상주 감독은 후반 25분 김병오 대신 윤주태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걸었다. 하지만 상주는 전남의 골문을 열지 못했고 결국 승부는 득점없이 마무리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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