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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전반 44분 브루스터의 추격골로 점수차를 1골로 좁힌 채 후반에 돌입했다. 이후 후반 13분 깁스-화이트의 동점골에 이어 포덴이 후반 24분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전세를 뒤집었다. 후반 39분 게히에 이어 후반 43분 포덴이 쐐기포를 터뜨리면서 잉글랜드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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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과정을 거쳤던 U-20 대표팀과 달리 U-17 대표팀은 완벽한 레이스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6승1무에 무려 23골을 폭발시켰다. 8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브루스터는 확실한 재능을 과시했고, 최우수 선수에 해당하는 골든볼을 수상한 포덴 역시 세계축구계에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알렸다. 잉글랜드는 스페인을 상대로도 밀리지 않는 기술을 과시했다. 쿠퍼 감독은 "이번 대표팀은 잉글랜드 축구가 추구하는 모습을 모두 보여줬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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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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