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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찬은 퇴원 후 홍주의 집에서 몸조리를 하기로 결정했다. 홍주는 병원에서 퇴원한 재찬에게 "우리 집에서 몇일 지내라. 내가 간호해주겠다"고 말했고, 이에 재찬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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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홍주는 날씨 좋은 날, 휴가를 내고 재찬과 나들이를 떠났다. 홍주와 우탁의 대화를 우연히 들었던 재찬은 "아침에 우탁 씨하고 하는 얘기 들었다. 무슨 꿈이길래 도망가라고 한거냐, 얘기해달라"고 홍주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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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꿈인 즉은, 재찬은 복직하자마자 한 뇌사자의 검시를 나가게 된다. 이 뇌사자는 갑질 교수에 의해 건물에서 추락해 뇌사상태가 된 조교였다. 그런데 뇌사자는 장기기증 신청을 해논 터라, 7명의 목숨을 살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이 사건을 맡게 된 재찬은 부검을 안 하고 7명을 살릴 선택을 하느냐, 부검을 결정하고 범인을 잡느냐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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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홍주의 꿈대로 재찬은 복직과 동시에 뇌사자의 검시를 나가게 됐다. 고민하던 재찬은 장기이식과 부검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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