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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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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주말 에 펼쳐질 아스널 전을 대비하는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워커와 다비드 실바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오른쪽 풀백으로는 다닐루가 선발 출전했다. 또한 중원은 페르난지뉴와 권도간이 함께 나서며 보다 안정적인 형태를 취했다. 또한 원 톱으로는 아게로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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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주도권은 나폴리가 가져갔다. 중원에서의 강한 압박 때문에 맨시티는 특유의 패싱 플레이에 어려움을 겪었다. 전방으로 전진하는 패스가 짤리기 일쑤였다. 반면 나폴리는 짧은 패스를 통해 공격을 전개했다. 인사인과 메르텐스가 활발히 움직이며 공간을 만들어 냈다. 전반 6분과 9분, 함식이 연이어 중거리 슈팅을 때렸지만 골과는 거리가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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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를 가져가는 맨시티
후반 시작 겨우 3분만에 맨시티는 역전골을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다. 이전의 코너킥에서도 데브라이너와 오타멘디가 날카로운 호흡을 보였는데, 바로 이어진 코너킥에서는 골에 성공했다. 사네가 올려준 코너킥을 뛰어 들어오던 스톤스가 그대로 머리에 갖다 맞췄고, 볼은 크로스바를 맞고 골 라인은 안쪽으로 떨어졌다.
역전패 위기에 놓인 나폴리는 다급해졌다. 빠르게 전방으로 공을 공급하고 싶어했지만, 계속된 패스미스로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후반 11분 인시녜의 크로스바를 때리는 강력한 중거리 슈팅 한 방이 분위기를 바꾸어 놓았다. 화려한 돌파 이후 때린 슈팅 하나가 나폴리 홈 팬들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그리고 5분 후 알비올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볼을 터치하려는 순간 사네가 파울을 범하며 PK를 만들어 내는 데에 성공했다. 조르징요가 가볍게 PK를 성공시키며 동점골에 성공했다. 7분 후, 나폴리는 또 하나의 완벽한 찬스를 맞이했다. 메르텐스의 패스가 날카롭게 뒤 공간을 파고 들었고, 카예혼이 완벽한 일대일 찬스를 맞이했지만 에데르손의 선방에 막혔다.
그리고 바로 1분 뒤, 또 다시 맨시티라 리드를 되찾아왔다. 나폴리의 코너킥 이후 이어진 역습 상황에서 사네가 몸싸움을 이겨내고 하프라인부터 페널티박스까지 빠른 속도로 볼을 끌고 들어왔다. 나폴리의 최종 수비수가 방해하며 볼을 빼내는 듯 했지만, 이를 뒤따라오던 아게로가 잡아 냈고 득점에 성공했다. 역전을 노리던 나폴리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골이었다.
그리고 쐐기골이 나왔다. 추가시간 데 브라위너의 패스를 받은 스털링이 골을 넣었다. 이걸로 맨시티는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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