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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는 크게 메인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맥스리그와 언더카드 시합인 컨텐더리그로 나뉜다. 챔피언전 등 주요 매치는 맥스리그에서 열리며 컨텐더리그에서는 신예들의 데뷔전이나 랭킹 선수 드의 라이벌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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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11 컨텐더리그는 체급별 그랑프리에 도전했던 실력 있는 파이터는 물론 여성부 최초의 원데이토너먼트 '퀸즈리그'에 참전했던 해외파이터 등 다양한 실력자들이 참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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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는 '챔피언소굴' 인천정우관의 비밀병기 윤태휘(28·인천정우관)와 '워낭파이터' 박영석(17·춘천한얼타이거짐)의 미들급(-75㎏) 경기가 펼쳐진다. 양 선수 모두 강력한 폭발력을 자랑하는 만큼 화끈한 KO승부가 예상된다. 윤태휘는 지난 MAX FC10 대회 데뷔무대에서 KO승을 거두며 대회사의 눈도장을 받았다. 박영석은 최근 DMC 챔피언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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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는 -62㎏ 계약체중으로 진행된다. 라이트급에서 활약중인 '스나이퍼' 지승민(17·광주팀최고)과 '코뿔소' 진태근(17·대구피어리스짐)이 맞붙는다. 지승민은 라이트급 그랑프리 4강전에서 황진수에게 패배하며 한 걸음 물러서야 했다. 진태근 역시 최근 경기에서 패배하며 승리가 간절하다. 양 선수 모두 패배의 사슬을 끊고 마수걸이 승리를 올려야 하는 시점에서 격돌한다.
6경기 코메인 이벤트는 여성부 -52㎏급 컨텐더로 경쟁 중인 두 선수의 국제전이 치러진다. 자매지간인 윤수빈과 또 한번 공동 출전하는 'foxy' 윤현빈(17·대구더파이터클럽)은 언니와 동반 승리를 꿈꾸고 있다. '노르웨이 암사자' 캐롤라인 샌드(30·노르웨이/울산무에타이신의)는 퀸즈리그를 통해 여성부 원데이토너먼트 4강전 참전 경험이 있다. 양 선수 모두 챔피언 도전을 꿈꾸며 랭킹전을 치르게 되었다.
7경기 메인이벤트는 링이 꽉 차는 헤비급(+95㎏) 경기가 펼쳐진다. 헤비급 그랑프리 4강전에서 권장원(20·원주청학)과 격돌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류기훈(22·동탄5스타짐)이 백시원(31·평탱엠파이트짐)과 헤비급 랭킹전을 갖는다. 양 선수는 헤비급 그랑프리 4강 참전 티켓을 놓고 한 차례 격돌해 류기훈이 판정승 한 바 있다. 이번 재대결은 양 선수 모두 'KO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MAX FC11안동 'The Spirit of a Champion'
컨텐더리그 안동체육관 오후3시
1경기. 여성 [-50kg계약체중] 윤수빈(대구더파이터클럽) VS 정시온 (순천암낫짐)
2경기. [75kg] 윤태휘(인천정우) VS 박영석(춘천한얼)
3경기. [-55kg] 최재영 (부산부광) VS 박창연(순천암낫짐)
4경기. [-62kg 계약체중] 진태근 (대구피어리스짐) VS 지승민(광주팀최고)
5경기. [-70kg] 장학수(거제백호고현관) VS 이정욱 (강릉무도관)
6경기. 여성 [-52kg] 윤현빈(대구더파이터클럽) VS 캐롤라인샌드(노르웨이/울산무에타이신의)
7경기. [+95kg] 류기훈 (동탄5스타짐) VS 백시원 (평택엠파이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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