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해민은 6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서울에서 열린 2017 KBO리그 시상식에서 도루왕으로 단상에 섰다. 박해민은 올시즌 40도루를 기록하며 3년 연속 대도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Advertisement
박해민은 마지막으로 "내가 12월 결혼하는데, 혼자 결혼 준비를 해준 예비 신부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