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탄탄대로처럼 보이지만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고민 방황이었다."(호시)
Advertisement
데뷔 이후 탄탄대로를 달리는 듯 보였지만, 세븐틴은 여전히 고민하고 방황하는 중이다. 2개월 후면 멤버들이 모두 20대가 된다는 점도 고민을 더하는 부분이다.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늘 생각하고 고민하고 방황하면서 꾸준히 성장 중이라는 지점이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세븐틴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정규2집 'TEEN, AG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그간의 근황과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Advertisement
호시는 특히 가사 중 '우리끼리 신이 나지'라는 구절을 짚으며 "'우리'는 세븐틴과 팬클럽 캐럿을 의미한다. 캐럿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을까 생각한다. 팬들과 함께 이뤄낸 것들을 가사에 담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슈퍼주니어와 같은 날 앨범을 내는 것에 대해 "너무나 영광이다. 초등학교 때 '쏘리쏘리'를 듣고 연습을 했다. 같은 활동이라니 꿈을 이룬 기분이다"고 감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해외활동에 대한 질문에는 민규는 "지난 해외 활동으로 앨범 작업이 부족하거나 힘들지는 않았다. 오히려 많은 팬들을 만나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아 앨범 작업을 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2개월 후면 전원 성인이 되는 세븐틴은 "실감이 안 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 중 마지막 10대를 보내고 있는 막내 디노는 "정말 신기하다. 세븐틴에 있으면 언제나 10대일 것 같은데 20대가 된다. 멤버들과 플레디스 식구들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다. 함께한 모든 순간이 행복했다"고 말했다.
올해 목표에 대해선 "'박수' 활동을 잘 마무리하는 것이다"고 했고, 에스쿱스는 "우리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무대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세븐틴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호시는 이날 "세븐틴이 탄탄대로처럼 보이지만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고민 방황이었다. 앨범과 안무를 만들면서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에스쿱스는 "이번 앨범도 저희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덧붙였다. 승관은 "세븐틴의 활기찬 모습과 더불어 남성미 넘치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 이전보다 성숙하고, 파워풀한 무대를 보여주자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에스쿱스는 "정규 앨범이 나오기 전 각 유닛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무대 위의 에너지가 저희만의 포인트라고 본다"고 말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