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발 후보 중 한명인 박세웅은 이날 타자들의 감각 점검을 위해 이날 대표팀이 아닌 넥센 선발로 등판해 3이닝을 던졌다. 직구는 나쁘지 않았지만 제구에 다소 애를 먹었고, 3이닝 동안 6안타 1볼넷 2실점을 기록하고 물러났다. 총 52구를 던졌고, 직구 최고 145km를 마크했다. 지난달 중순 소속팀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시리즈 등판후 오랜만의 실전이었다.
Advertisement
박세웅이 자체 진단한 현재 몸 상태는 70~80%. "대표팀 합류 후 두번 정도 러닝을 할때까지는 약간 강도있게 느껴졌는데, 그 다음부터는 무리 없이 소화하고 있다. 휴식을 하다보니 좋은 상태로 돌아오고 있는 것 같다. 운동을 조금 더 하면 스피드도 올라올 것 같다"며 희망을 걸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