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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은 밝은 편이다. 가장 잘 하는 서정적인 발라드 곡을 선보이는 데다가, 계절과 잘 맞는 감성이 힘을 더한다. 조현아의 '더유닛' 출연과, 이성경 최태준의 뮤직비디오 출연 등 화제성을 더해줄 요소들도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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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날 오후 6시 신곡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음원을 공개할 예정. 어반자카파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조현아, 박용인, 권순일 세 명의 개성 있는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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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에 대한이야기가 이어졌다. 현재 조현아는 KBS 2TV '아이돌 리부트 프로젝트- 더 유닛'에 멘토로 출연 중. 이에 대해 "일단 잘하지 않던 분야여서 처음에는 걱정이 많이 됐다. 선배 프로듀서 군단들이 잘챙겨주고 있다. 또 '더유닛' 참가자들을 보면 힘이 난다"고 전했다.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는 지난 날을 그리워하는 현재의 감정을 차근차근 풀어가는 가사와 함께 조현아, 박용인, 권순일 등 어반자카파 3인의 보컬이 돋보이는 서정적인 발라드 곡이다. 심플한 편곡으로 아련한 감정을 표현했으며, 그로 인해 대중들 또한 상처를 위로 받고 추억을 품을 수 있는 모두의 이야기를 담았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이성경과 최태준이 출연, 영화 같은 감성을 더욱 배가시켰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이어졌다. 권순일은 작곡, 작사 영감을 어떻게 받느냐는 질문에 "연애를 열심히 하려고 한다. 연애를 쉬지 않고 하고 술도 쉬지 않고 마시면서 친구들한테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보곤 한다. 술김에 정리해놓고 다음날 아침에 보고 쓰기도 한다"고 얘기했다. 같은 질문에 조현아는 "주변 사람들 얘기를 많이 듣는 편"이라고 답했다.
차트에 일고 있는 '역주행' 현상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런 것에 기여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요즘 차트가 다양성이 유지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장르에 관계없이 음악이 좋으면 차트가 좋은 것 같아서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인디, 아이돌 이렇게 나누기 보다는 다양한 음악들이 차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차트 순위에 대한 욕심은 없을까. 박용인은 "컴백대란에 대한 부담감이 없진 않지만 크진 않다. 지금 이 계절에 이 노래를 들어주었으면 해서 연연하지 않고 택했다"고 말했다. 권순일은 "전국 투어 전에 팬들에게 선물같이 새로운 노래를 들려 드리고 두 달동안 투어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11월로 발매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곡의 차트 순위에 대해서는 "차트 예상은 불가능한 것 같다.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조현아는 "차트 진입할때 20위 안에는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신곡 공개와 더불어 오는 11일 고양 아람누리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을 이어간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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