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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감독은 투수들의 실전 투구와 타자들의 빠른공 적응 훈련을 위해 대표팀 투수들을 상대편에도 배치하는 '합리적 편법(?)'을 썼다. 때문에 특정 투수들에게만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필요 투구수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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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선발 후보들은 아직 정규 시즌때처럼 컨디션이 올라오지는 않은 모습이었다. 다만 선수들은 입을 모아 "대회에 맞춰 준비하고 있으니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문제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두번째 등판인 12일 경찰전에서는 첫 등판보다는 나았다. 박세웅이 2회말에 갑자기 흔들리며 연속 2볼넷을 내주긴 했지만 3이닝 무실점으로 임무를 마쳤고, 김대현 역시 1회초 실점과 장타가 겹치며 4실점 했으나 이후 2이닝은 깔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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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이 상대해야 할 첫 팀이 바로 일본이다. 선동열 감독은 "컨디션이 '베스트'인 선수를 일본전에 내세우겠다"고 여러 차례 강조해왔다. 대표팀의 1선발로 낙점될 선수는 4명 중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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