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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은 키 1m88, 몸무게 86kg의 우완으로 2011년 드래프트에서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부름을 받아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쭉 마이너리그에서 뛰다 2015년 텍사스 레인저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메츠,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뛰다 올시즌을 끝으로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됐다. 메이저리그 통산 57경기 6승10패 평균자책점 4.62를 기록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129경기 37승22패 평균자책점 4.06의 성적을 올렸다. 선발로는 메이저리그 16경기, 마이너리그 84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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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은 "NC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팀이 올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는 걸 안다. 팀이 다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우승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기대된다. 아내와 나는 창원시와 팬들, 그리고 팀에 대해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다. 이미 환영 받고 있는 느낌이다"라고 계약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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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C는 로건 영입과 동시에 맨쉽, 해커에게 재계약 포기 의사를 전달했다. NC는 외국인 선수 선발 키워드를 '영&프레시'로 정하고 젊은 선수 육성 방향에 맞춰 외국인 선수도 그에 맞게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NC는 맨쉽가 해커가 다른 팀 이적이 용이하게 하기 위해 재계약 의사 통보일인 25일 전 최대한 빨리 자신들의 의사를 전달했다. 외국인 타자 재비어 스크럭스와는 재계약 협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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