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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변혁은 협력 업체들에게 접대를 받고 다니며 뇌물을 수수했다는 누명을 썼다. 변우성과 민대표(송영규 분)의 음모였지만 봉투를 받는 순간을 포착한 증거 사진까지 있었기에 변혁은 꼼짝없이 뇌물죄를 뒤집어 쓸 위기에 직면했다. 억울함을 호소하는 변혁에게 변강수(최재성 분)는 "삼일 안에 증거를 가지고 오라"고 마지막 기회를 줬다. 변혁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백준과 권제훈이 똘똘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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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평한 현실의 룰을 바꾸기 위한 변혁의 움직임은 백준과 권제훈이 함께하면서 보다 완벽한 모습을 향해 가고 있다. 처해진 환경도, 삶의 방식도 다르지만 그래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변혁을 돕기 위해 행동하는 이들의 호흡은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백준은 슈퍼 알바걸답게 대리 운전을 하며 알게 된 지인에게 정보를 얻어냈고, 누구보다 변우성의 특징을 잘 아는 권제훈이 사소한 습관까지 짚어내며 실수 없이 계획을 진행시켰다. CCTV를 절묘하게 가리는 이태경(최대철 분), 안미연(황정민 분)의 나이스 어시스트까지 속도감 넘치면서도 유쾌하게 전개됐다. 여기에 변혁과 천진함이 꼭 닮은 정여진의 도움도 더해지면서 이들의 환상적 케미가 풍성한 재미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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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한 완전체 을벤져스의 활약에 시청자들 역시 "안녕 고양이 작전, 쫄깃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변혁의 사랑'은 고구마가 없어서 너무 좋음", "변우성 음모도 금방 벗어나는 사이다 그레잇~!", "이제 강수그룹과 을벤져스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 된 듯한 느낌", "변혁이 든든하게 성장한 모습이 뿌듯하다", "약자라고 생각했던 청춘과 을이 연합하는 모습이 멋있다" 등의 반응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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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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