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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녀 포지션 최강자를 가리는 참가자들의 배틀이 펼쳐졌다. 먼저 여자 댄스 포지션 배틀에서는 비바, 이주현의 댄스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민트가 파워풀한 춤과 강렬한 다리 찢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남자 댄스 배틀에서는 필독이 독보적인 실력으로 댄스 최강자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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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 파랑은 포미닛의 '미쳐'를 선보였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센 언니 포스로 무장한 파랑의 무대는 참가자들을 위협했다. 특히 파랑 팀 효선은 순식간에 앤씨아를 제치고 273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이어 유닛 노랑은 AOA의 '심쿵해' 무대를 준비했다. 안무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는 등 연습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던 노랑 팀은 1등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안고 무대에 올랐다. 리더 윤조는 노랑 팀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다른 팀에 비해 많은 표를 얻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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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유닛 빨강. 파트 분배부터 안무까지 팀원들의 단합이 돋보였던 빨강 팀은 소녀시대 'Gee'로 무대 위에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빨강 팀 1위는 228표를 받은 우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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