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우선 과제는 '부상 방지'다. 대회 개막을 열흘 앞둔 시점에서 부상으로 하차하는 선수가 발생할 경우 전체적인 구상 자체가 틀어질 수가 있다. 앞서 명단에 합류했던 김승규(빗셀고베)가 왼쪽 발목부상으로 인해 정상 훈련을 소화하지 못해 김동준(성남)으로 교체되는 과정을 겪은 만큼 부상에 대한 우려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본격적인 겨울로 돌입하면서 크게 떨어진 기온과 시즌 일정을 마친 뒤 급격히 떨어진 체력을 다시 끌어올리는 과정 등 변수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승패를 떠나 '부상 관리'가 화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Advertisement
그란데 수석코치는 신 감독이 11월 A매치 2연전에서 내놓았던 포백 전술을 강화함과 동시에 새로운 공격 조합 찾기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대표팀 뿐만 아니라 유럽 내 강팀에서 경험을 두루 쌓으며 포백 활용법을 잘 알고 있는 그란데 수석코치의 '심화과정'으로 전술적 완성도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